협의체 이야기
점성술의 12하우스는 별자리와 무엇이 다른가
사인은 황도를 12등분한 구역이고 하우스는 출생 시각·장소 기준으로 하늘을 12등분한 구역이다. 행성·사인·하우스 조합, 12하우스 영역 표와 앵귤러 하우스, 어센던트가 2시간마다 바뀌는 이유, 플라시두스·홀사인 분할 차이, 차트를 읽는 5단계 순서를 정리한다.
트랜짓은 무엇을 보는가 — 출생차트와 현재 하늘의 관계
출생차트가 고정 구조라면 트랜짓은 현재 진행이다. 행성별 사인 통과 기간과 트랜짓 지속 시간 표, 느린 행성부터 보는 이유, 역행이 만드는 세 번 접촉, 29.5년 토성 리턴과 12년 목성 리턴, 앵글·태양·달 우선순위, 시기 판단 4단계, 사건 예측으로 흐르지 않기를 정리한다.
같은 질문에 다른 답이 나올 때 — 여러 점술 체계를 함께 볼 때의 원칙
사주·주역·타로·룬·점성술은 입력과 시간 단위가 달라 같은 질문에 다른 답이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체계별 입력·시간 단위 표, 충돌의 대부분이 층위 차이인 이유, 질문을 구조·시기·국면으로 나누는 법, 종합 원칙 셋, 반복 질문의 함정, 무엇에 쓸 것인가를 정리한다.
타로 스프레드는 몇 장이 적당한가 — 자리마다 질문이 배정된다
스프레드의 본질은 카드 수가 아니라 각 자리에 어떤 질문이 배정되는가다. 1장은 초점, 3장의 네 가지 배정 표, 5장 선택지 비교 배치, 켈틱크로스 10장이 맞는 경우, '필요한 자리 수 = 질문 수' 기준, 자리를 무시하고 읽기와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뽑기 두 문제를 정리한다.
주역 64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팔괘 조합의 규칙
64괘는 팔괘 8개를 상괘·하괘로 겹친 8×8 조합이다. 팔괘의 기호·상징·성질 표, 하괘=안·상괘=밖으로 읽는 법과 수(需)괘 예시, 초효부터 상효까지 위치별 성격, 초구·초육 이름 규칙, 괘사와 효사의 층위, 목록 암기 대신 구조로 접근하는 4단계를 정리한다.
엘더 푸사르크 24개 룬 — 세 아이트로 나뉘는 구조
룬은 점술 도구 이전에 게르만어권의 실제 문자였고, 엘더 푸사르크 24개는 8개씩 세 아이트로 나뉜다. 푸사르크 이름의 유래, 엘더·영·앵글로색슨 계열 표, 세 아이트의 룬과 주제, 어느 묶음에 몰렸는지로 큰 틀 잡기, 역방향과 빈 룬, 사물 이름부터 외우는 접근 순서를 정리한다.
주역점은 어떻게 괘를 뽑는가 — 시초법과 척전법의 차이
주역점은 효 하나씩 여섯 번 뽑아 아래에서 위로 쌓는다. 노양·소양·소음·노음 네 결과, 동전 세 개 척전법의 조합·합·확률 표(변효 각 1/8), 산가지 시초법의 비대칭 분포(노음 1/16), 본괘와 지괘, 변효 개수별 읽기 규칙, 점을 치기 전에 정할 질문 형태를 정리한다.
사주 여덟 글자는 무엇으로 채워지는가 — 사주와 팔자의 구성
사주는 연·월·일·시 네 기둥이고 각 기둥에 천간·지지 한 글자씩 붙어 팔자가 된다. 천간 10개·지지 12개와 육십갑자, 기둥별 담당 영역 표, 월지가 강약 판정 기준인 이유, 일간이 원점이 되는 십신 계산, 시주를 모를 때의 여섯 글자 해석, 학파에 따라 갈리는 전제를 정리한다.
오행 상생상극은 순환 두 개다 — 목화토금수를 외우는 대신 구조로 보기
오행 관계 20가지는 상생(오각형 둘레)과 상극(대각선 별 모양) 두 순환에서 전부 도출된다. 각 관계의 이유 표,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관계와 십신 대응, 상생=길·상극=흉이 아닌 이유와 강약 판정, 계절 배정과 토를 중앙 또는 환절기에 두는 두 방식을 정리한다.
타로 메이저 아르카나 22장은 왜 그 순서인가 — 0번과 21번 사이
메이저 아르카나 0~21번은 색인이 아니라 '바보의 여정'이라는 진행 구조로 읽힌다. 1~7 외부 세계, 8~14 내면의 시험, 15~21 해체와 재통합 세 구간 표, 0번 바보가 처음이자 끝인 이유, 순서를 알면 가능한 인접 카드 읽기와 번호대 판단, 역방향의 세 해석 방식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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